카메라부터 다시 만든 필터
감도는 사진 위에 덧바르는 앱이 아니라, 찍는 순간에 함께하는 카메라입니다.
열자마자 카메라
앱을 열면 바로 뷰파인더. 마지막으로 쓴 필터가 이미 적용되어 있습니다.
필름처럼 정직한 렌더링
공유 코어 엔진이 룩을 컴파일합니다. 미리보기와 결과물이 같은 공식에서 나옵니다.
비파괴 편집
원본은 절대 덮어쓰지 않습니다. 레시피만 저장되어 언제든 되돌리거나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.
사진은 기기에만
원본 사진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. 온디바이스 렌더링이 기본입니다.
나만의 룩 만들기
편집을 저장하면 곧바로 나만의 필터. 게시하면 다른 사람의 카메라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.
발견과 공유
크리에이터의 룩을 둘러보고, 카드를 공유하고, 한 번의 탭으로 시도해 보세요.
감도 오리지널
처음 실행부터 오프라인으로 쓸 수 있는 20개의 시그니처 룩이 앱에 함께 제공됩니다.
Portra Softfilm
Kodak Gold Sunfilm
CineStill Nightfilm
Blue Hourcool
Noir 3200bw
Neon Nightnight
Peach Creamportrait
Golden Hourwarm
* 샘플 이미지는 공개 전 추가됩니다.
감도 Pro
RAW/ProRAW, 프로 컨트롤, 무제한 비공개 필터 — 조금 더 깊이 들어가고 싶은 사람을 위해.